장인(匠人)이 만든 대나무 공예

뤄추안둔(羅川敦) 선생님과 다른 6명의 장인(匠人)과 함께 글로리아 매너의 로비에서 땅바닥에 자리를 깔고 앉아 대나무 대를 편직하며 곧 실전된 대만의 전통 공예를 다시 사람들이 눈앞에서 나타나게 합니다.

 

글로리아 매너 로비의 천장에 커다란 대나무 체 모양인 예술품이며 특별히 대나무를 많이 생산하는 난토우 쭈산(南投竹山)에서 장인들을 초빙하여 만든 것입니다. 대나무 체의 육각형 무늬는 바닥에 육각형 타일과 서로 호응하며 “순조롭다”, “장수하다”는 뜻을 상징합니다. 이 대나무체를 통해 대만 사람의 강한 의지와 겸손한 성격을 표현하여 외국 고객에게 대만의 특유한 문화와 특점을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