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 예술제

좋고 좋은 컨딩국립공원이지만 도시에서는 일상 생활」인 일들이 이곳에서는 생각만큼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영화감상, 서점 둘러보기, 전시회 관람…… 족히 2시간은 버스를 타야 일상의 소소함을 느낄 있는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이곳의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책을 보고, 문화예술을 감상하고, 영화나 공연, 각종 강연을 즐기게 수는 없을까?’ 글로리아 매너는 협력 가능한 자원부터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국립타이완문학관 이동 박물관, 윈먼무용단[雲門舞集] 유랑자 프로젝트[流浪者計畫], 감성 영화 태양의 아이들》…… 하나하나 섭외했고, (苦苓), (盛竹如) 같은 저명한 문예인사 초청 강연회, 주변 초등학교 야외학습 찬조…… 모두를 하나로 묶어 마침내 2016년초 새봄 예술제」를 탄생시켰습니다. 

 

 

새봄 예술제」는 2016 3 말부터 시작해 다양한 이벤트들이 시리즈로 연이어 펼쳐지며 지역주민 벽지 지역 학교에 대해 100% 무료 개방하는 행사입니다. 주민들의 뜨거운 반응과 감동받는 모습, 그리고 어린이들이 보내는 순수한 눈빛을 보면 어떤 수고와 고생도 매우 값지고 가치 있게 느껴집니다! 글로리아 매너팀은 현지 지역 주민의 생활 예술 플랫폼」이 되어 호텔 경영이 하나의 문화가 있도록 하고,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예술 이벤트를 통해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어린이들의 시야를 넓혀 줌으로써 우리 미래의 희망들을 길러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