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가 갑니다

글로리아 매너는 사람을 끄는 힘이 있는 마법 같은 곳입니다” -정쥔옌(鄭俊彥) 메인셰프.

 

Kenny 정쥔옌(鄭俊彥) 메인셰프가 글로리아 매너에 부임한지 며칠 되지 않았을 때입니다. 번째 회의가 열리던 , 주제가어떻게 하면 디저트류와 결합한 숙박 프로모션을 구상할 있을까 아닌, 「어떻게 하면 지역 주민들이 공감할 만한 이벤트를 만들 있을까」였기 때문에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대다수의 사람들이 벽지 독거 노인문제나 조손가정의 문제가 사회복지부서나 월드비전, 가족지원센터 같은 기관들이 맡아야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지관련 업무에 장기간 종사하다 보면 최전선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근무자들은 어쩔 없이 지치기 마련인데, 이러한 사회복지 최전선 담당자들에 누가 감사를 표해야 할까요? 아니면 이러한 상황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그냥 넘겨야 할까요? 분들이라고 100% 자원해서 선택한 직업일까요?” Kenny 마케팅사업팀의 이러한 관점에 깊이 매료되어, 이곳에 오기를 잘했다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셰프가 갑니다」 공익 이벤트의 구상은 이렇게 완성되었습니다. 모두 각자의 능력만큼 기부하자는데 공감하여, 셰프팀은 무보수 출장조리를 마다하지 않았고, 번째 미션으로 핑둥[屏東] 가족지원센터가 스즈[獅子鄉] 네이원[內文]촌에서 주최하는 지역민 캠핑을 선택했습니다. 셰프팀은 적극적으로 나서서 사회복지 근무자들을 위해 저녁 식사를 만들고, 네이원촌의 독거 노인들에게 직접 배달 서비스도 하였습니다. 돌아올 때는 이미 별들이 하늘을 가득 놓은 늦은 시간이었지만, 참여한 인원 모두가 호텔에서 셰프로 일하면서 여행객 뿐만 아니라, 벽지에 계시는 노인들이나 가족지원센터 캠프 스텝들에게도 이렇게 기쁨을 전할 있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것보다 많은 기쁨과 행복을 얻은 이러한 성취감이야말로, 글로리아 매너 셰프팀 전체의 자존심이자 최고의 자랑일 것입니다!

 

 

 

지난 4년간 「셰프가 갑니다」는 네이원촌[內文村], 완진성모성전[萬金聖母聖殿], 둥강진[東港鎮], 가오스 부락[高士部落] 핑둥현 각지를 거쳐오며,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어디든 출동하여 현지 지역사회 기업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하는 영광을 누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