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글로리아 매너의 유기농 농원과 컨띵(墾丁) 현지에서 온 신선한 식재료를 엄선하여 운송 거리를 줄리면서 저탄소 개념과 “제철 식재료만 사용”의 유기농 요리 관념을 결합하며 현지의 맛을 풍부하게 연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