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띵(墾丁) 생태

장수제비나비

햇빛 아래 날 때 마치 새처럼 눈부신 장수제비나비는 대만 동남부 저해발 지역의 특유한 나비 종류입니다. 그의 서식지는 파괴와 불법 포화를 당한 적이 있어서 수량이 급하게 감소되다가 보육한 후 현재 컨띵(墾丁)수목공원, 써띵(社頂) 지역과 컨띵관리 출장소의 묘포에서 그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특히 봄, 가을 때 가장 많습니다.

 

반타니카 달팽이

컨띵(墾丁)의 나무 가지에 축축하고 빤짝한 자국이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것은 헝춘(恆春) 반도의 특유한 반타니카 달팽이 지나갈 때 남긴 기호입니다. 껍질 위에 아름답고 특혈한 나선 무늬는 마치 사람의 마음 속까지 돌아서 들어갑니다.

 

야 에야 마츠다나 나후시

화학 분빌물로 무기로 하는 흔치않은 곤충으로서 야 에야 마츠다나 나후시는 이런 특성으로 유명합니다. 적과 맞주칠 때 그는 돌고래처럼 유배색의 화학액체를 뿌립니다. 야 에야 마츠다나 나후시는 대만에서 15가지의 종류만 있는 2급 보육 곤충 중의 하나이며 서식지는 대만의 컨띵(墾丁)과 뤼따오(綠島)만입니다.

 

타이완 직박구리

타이완 직박구리는 컨띵(墾丁) 특유한 조류입니다. 머리 위의 검은색 깃털에다 입 양쪽에 있는 팔자수염으로 같은 종류인 백두옹보다 훨씬 젊어보입니다. 그들의 성격이 매우 활발하며 生殖季 되면 대부분 커플로 되어 여기 저기 다닙니다. 가을, 겨울에 핀동(屏東)에 놀러오면 타이완 직박구리는 나무 위에 모여 종일 수다 더는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 고욤나무 숲

필리핀 고욤나무는 흑단 나무라고 불리기도 하며 경제 가치 높은 나무 중의 하나입니다. 컨띵(墾丁) 써띵(社頂) 마을에서 현재 대만에서 면적 가장 큰 필리핀 고욤나무 숲이 있습니다. 마치 붕인된 비경으로 들어간 것처럼 이 신비한 숲은 일제 시대부터 심어지고 지금까지 무려 87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사슴 보육 사무소 근처에서 사슴들이 뛰고 노는 모습 찾을 수 있는 것 외에도 가까이서 무려 10명의 성인이야 둘러쌀 수 있는 거대한 바냔을 볼 수 있습니다.

 

인디안 바링토니아

필리핀에서 파도를 타서 대만 남쪽에서 뿌리를 내리는 인디안 바링토니아는 똑똑하게 시원한 여름 밤에 꽃을 피며 야밤 때부터 새벽까지 연달아 어여쁜 핑크꽃이 피워 「야화(夜花) 황후」의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밤에만 피우는 꽃이 한여름의 저녁이 낮보다 더 아름답게 꾸며줍니다.

 

형광 버섯

여름에 비 오고 나서 대나무 숲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작은 형광 버섯이며 포자를 전파하기 위해 균사로 빛을 나 야행성 동물이 자기를 먹도록 이끌고 번식의 목적을 달성합니다. 밤이 되면 이 작은 버섯들은 바닥에 흩어진 별처럼 신비롭고 사람의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반딧불이

반딧불이는 깨끗하고 시한 개발 없는 곳에서만 생존할 수 있습니다. 번식 기간에 암, 수 벌레는 꼬리에 빛이 나며 마치 날아갈 수 있는 등롱을 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컨띵(墾丁) 지역에는 써띵(社頂) 공원 외에도 가을에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반딧불이는 란런씨(欖仁溪)와 만쪼우(滿洲)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타이완원숭이

대만 특유한 타이완원숭이는 주행성(晝行性)의 집단생활 동물이며 대만 해발 높이 중간 정도 된 산에서 그들의 행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헝춘(恆春)의 컨띵(墾丁)은 그들에 활동지 중의 하나이며 가끔 글로리아 매너 내에도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왕새매

사나운 새인 왕새매는 철새입니다. 매년 9월 중순쯤에 대만에 오는 붉은배새매의 뒤를 이어 컨띵에 도착하며 시간은 대략 대만 국경일 전, 후이기 때문에 “국경새”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써띵(社頂) 공원 내의 “능초정”은 가장 좋은 구경 장소이며 왕새매 한 무리가 바람을 타서 날아다니는 모습 무척 굉장합니다.

 

타이완사슴

원래의 서식지가 파괴되면서 인위의 사냥을 당하여 타이완사슴의 수량이 해마다 점점 적어집니다. 컨띵 (墾丁)국가공원은 1984년부터 사슴 보육 계획을 시작하여 현재 써띵(社頂) 공원 동쪽에 보육구역이 마련되었습니다. 근처의 롱쯔푸(籠仔埔) 초원에는 보육 끝나고 방생된 사슴이 있습니다. 귀여운 사슴들과 만나려면 써띵(社頂) 마을에서 기획한 여행 코스를 놓치면 안 됩니다.

 

참게

컨띵(墾丁)의 참게는 무려 6과와 30종이 있으며 종류든 수량이든 세계 일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년 여름마다 많은 참게들이 도로를 넘어 바닷가로 가서 알을 낳아야 하기 때문에 그때 많은 참게가 도로에 다니는 차에 깔아 죽인 경우는 흔합니다. 따라서 컨띵(墾丁)국가공원 관리사무소는 특별히 참게의 번식기인 음력 7~9월 사이에 도로 폐쇠하여 더 많은 참게가 바닷가로 돌아가 알을 낳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런 방식도 사람들에게 그들이 생태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